‘놀면 뭐하니’ 유재석, 김광민 집에서 놀란 이유…전문가도 인정한 골동품의 놀라운 감정가
?
?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집을 공개하며 고가의 물품까지 소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
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혼자 사는 사람을 위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만든 콩자반, 진미채를 들고 맨처음 유재석이 방문한 곳은 김광민의 집이었다.
?
이날 김광민은 자신의 서재 벽면을 가득 채운 수많은 LP판을 공개했다. 김광민은 딥퍼플의 LP뿐만 아니라 롤링스톤의 ‘스티키 핑거스(1971)’ 오리지널 영국판LP를 선보였다. 이는 부르는 게 값이라는 감정가로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