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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개막임박] - 최상&최악 시나리오 : (1) 롯데 자이언츠

글쓴이 : 양건율65 날짜 : 2020-04-28 (화) 13:33 조회 : 2224

*무관중 개막이 다가옴에 따라 오늘부터 각 구단별 최상&최악 시나리오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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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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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단장의 프로세스는 개막 후에도 착착 맞아떨어진다. 지성준과 추재현, 트레이드로 이적한 두 야수가 맹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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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 전환' 김원중이 마무리 안착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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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윤성빈의 동반 활약으로 선발진이 한층 든든해진다. 스트레일리와 샘슨은 중도 하차 없이 한 시즌을 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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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급 상위타선'이 제대로 폭발하고, 이대호는 퇴근길 때마다 팬들의 칭찬을 들으며 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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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전향에 나선 강로한이 외야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면서 허문회 감독의 야수진 활용 폭이 더욱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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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의 기대주' 한동희가 두자릿수 홈런을 터뜨리며 내년 대표팀 승선을 노리게 된다. 마차도는 아수아헤보다 공-수 양면에서 훨씬 좋은 모습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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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이상 최하위를 피한 롯데는 성민규 단장이 계획한 2024 우승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알찬 시즌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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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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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기대는 그저 상상에 그치고 만다. 여전한 수비 실책이 속출하면서 시즌 초반부터 하위권에 머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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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달라진 외국인 원투펀치, 스트레일리와 샘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나란히 시즌 도중에 교체되는 수모를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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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라인'으로 기대를 모은 윤성빈은 여전히 제구 난조에 시달리면서 선발 안착에 실패한다. 박세웅도 2017년에 비해 부진한 투구를 펼치며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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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환까지 내주면서 데려온 지성준이 주전 포수로서 보내는 첫 풀타임 시즌에 대한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연일 폭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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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로 북적여야 하는 사직 중앙출입문 퇴근길엔 욕하기도 지친 팬들이 경기가 끝나자마자 집으로 향하면서 쓸쓸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선수들만 하나 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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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에 있었던 외야에서 자전거 타는 풍경이 다시 재현되면서 이 모습이 MLB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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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BO리그 #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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