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1회 줄거리:) 운동권 대부 유지태에 빠진 이보영의 반전 스토리 그대 입에 민주화를 입에 담지 마오.
화양연화 1회 줄거리:) 운동권 대부 유지태에 빠진 이보영의 반전 스토리
그대 입에 민주화를 입에 담지 마오.
전소니
?
남편과 이혼 후, 양육권만 간신히 얻어
힘들게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이보영(윤지수)
- 운동권 中 대부와 사랑에 빠지더니,
캠퍼스 시절 하지도 않았던 데모를 지금도 하고 있는 노동자 이자 엄마.
하지만, 그 데모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진영
가진 자들을 규탄하며,
대기업에게 독설을 내뱉던 운동권 대부,유지태(한재현) !
그러나 지금은 대기업 전무가 되어 있으며,
부회장직을 약속 받아 회장 대신 감옥도 갔다왔지만
그룹의 부회장이 아니라, 마트의 부회장이 된 남자.
- 누구와 달리, 그의 인생에
이제 데모는 무관해 보인다.
재현의 아내, 장서경.
장산 회장의 딸이지만, 철 없는 태도는 물론이고
바람을 피우기 위해서, 자식 까지 내팽개 치고
해외로 놀러갈 생각을 하고 있다.
너와 나의 첫만남, 캠퍼스 데이트 -
길지는 않았지만, 짧아서 더 기억에 남는 너와의 시간.
아직도, 4교시 공강 시간
너의 피아노 소리가 그리워.
윤지수를 밀어냈던, 운동권 대부 한재현
그러한 그에게 반해서 따라다닌 윤지수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오늘날 다시 만난 우리.
그때 들려주지 못한, 러브 스토리의 시작.
- 화양연화 유지태, 이보영 재회 줄거리 -
데모하랴, 피아노 치고 돈 벌랴,
아들 케어 하랴, 엄마들 모임에 나가랴,
이중생활에 얼굴도 숨기랴,
그래서 가면을 쓰고 피아노를 치는 윤지수
그 역겨움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 누구보다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 그녀이다.
떳떳하지 않은 엄마가누굴 키우단 말인가
떳떳하지 않은 엄마가
누굴 키우단 말인가
빈익빈 부익부
이러한 사실은, 부단히 어른들만의 이야기는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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