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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매수(사고) 매도(팔고)가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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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원하는 주식은 가격이 높습니다.
내가 100원 ~ 10,000원을 더 지불하고서라도 갖고 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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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의 주식은
돈을 더 지불해서라도 갖고 싶은 마음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보유자들도 100원 ~ 10,000원을 덜 받더라고 팔고 싶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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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고, 팔고 싶은 모든 이유가
시장에 반영이 된 것이 종목의 현 주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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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이 가장 간단한 수요, 공급의 원리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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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 기본 원리만 알면 다 성공 투자를 할 수 있느냐?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제 답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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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험치를 쌓아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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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간단한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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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고려 요소가 있겠지만
재무제표만 보거나 차트로만 승부한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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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쪽만 맹목적으로 따라가다 보면
금방 냉혹한 주식 세계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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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고려 요소를 경험해보고
자신만의 투자 기준(원칙)을
쌓아가는 것! 천천히 그리고 또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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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을 보면
주식 경험이 많다고 하더라도 재무제표로만 판단하여
이 주식은 저 평가다. 언젠가 오른다. 맹목적인 기다림으로
수년 째 수익률 변동이 없거나 마이너스인 분이 계십니다.
(맹목적인 가치투자자? 혹은 손절매에 대한 원칙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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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뉴스 + 차트를 기준으로 스캘퍼, 단타 위주의 매매를 하다가
쪽박 차신 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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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주식은 도박이다 = 제로썸 게임이다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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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안타깝지만
본인의 욕심과 탐욕이 부른 화 아닐까요?
(항상 한국은행 기준금리,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를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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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각보다 내가 주식 몇 년 차인데
하시는 분들을 보면 시간에 비례해 다양한 경험이 부족한 분들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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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험을 쌓는 건 큰 금액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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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도 좋습니다.
또한 주식 시장에 꾸준히 관심 갖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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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매수도 해보고 매도도 해보고
왜 수익을 냈는지 왜 손해를 봤는지 복기도 해보시고
급등주도 한번 해보시고 저평가 가치주도 한번 해보시고
배당도 한번 받아보시고 개별 종목 이외에 ETF, ETN도 경험해 보시고
테마주도 한번 해보시고 어느 시점에 오르는지, 떨어지는지 모든
(신용, 미수는 제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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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많은 경험치를 쌓아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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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한 번에 이뤄지는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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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경험치가 쌓이면서 HTS, MTS를 자유자재로
다루게 되고 또 자신만의 투자 기준(원칙)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드디어 이 냉정한 시장에 살 아 남을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작은 힘을 갖추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