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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지지율 최신 기사 20년 4월 8일 [판세분석3: 수도권 121] 민심은 통합당을 향해 흐르고 있다!

글쓴이 : 양건율65 날짜 : 2020-04-16 (목) 15:01 조회 : 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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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승패를 좌우하는 수도권, 민심의 흐름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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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일주일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수도권의 민심이 놀라울 정도로 바뀌고 있다. 한마디로 판이 뒤집히고 있다는 의미다. 여러 언론에서 여론조사를 통해 발표되는 흐름과는 상당히 다른 움직임들이 감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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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문은 지난 3월 이후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재된 모든 여론조사 결과들과 각 당의 자체 판세분석 자료들, 그리고 지난 총선 당시의 자료들을 모두 동원해 판세분석을 하는 정밀 자체 분석팀을 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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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기본적으로 3월 이후 전국 각 지역에 대한 여론조사를 반영했고, 이 결과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우리 신문사의 노하우를 활용한 정밀 판별 분석까지 실시해 유권자의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 했다. 여기에 지난 20대 총선 자료도 참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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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0대 총선에선 수도권에서 민주당이 82곳,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35곳, 국민의당이 10곳, 정의당이 1곳에서 각각 승리했었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는 선거 결과의 흐름이 완전히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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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9석: 흐름이 통합당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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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대 선거에서는 전체 49석 가운데 민주당이 35석을 휩쓸었고 통합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12석, 국민의당이 2곳을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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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은 49개 의석의 서울에서 확실한 우세 지역으로 약 30~35곳을 꼽으면서 압승을 예상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일 뿐이다. 우리 신문의 자체분석 결과는 이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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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지역은 누가 뭐래도 대선주자급 후보들이 맞붙은 종로 선거구다. 현재 여론조사 상으로는 민주당의 이낙연 후보가 일방적 승리를 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판별분석 상으로는 거의 박빙으로 나타난다. 오차범위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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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주당이 확실한 우위를 보인다고 판단하는 지역은 중랑구 갑(서영교), 강북구을(박용진), 도봉구갑(인재근), 노원구을(우원식), 은평구갑(박주민), 서대문구갑(우상호) 등 6곳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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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경합우세 지역으로 구분된 곳은 마포구을(정청래), 구로구갑(이인영), 구로구을(윤건영) 등 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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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미래통합당이 확실한 우위를 보이는 지역은 서초구갑(윤희숙), 서초구을(박성중), 강남구갑(태구민-태영호), 강남구을(박진), 강남구병(유경준), 송파구갑(김웅), 강동구갑(이수희) 등 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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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이 경합우세를 보이는 지역은 중구·성동구을(지상욱), 광진구을(오세훈), 동대문구을(이혜훈), 노원구병(이준석), 동작구을(나경원), 관악구을(오신환), 송파구을(배현진), 송파구병(김근식), 강동구을(이재영) 등 9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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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동대문구을 지역은 민주당 소속이었다가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한 민병두 후보로 인해 여권표가 분산됨으로써 통합당 이혜훈 후보가 덕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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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강남벨트에서 미래통합당이 확실한 우위를 보이고 있었고 그 외 지역에서도 미래통합당이 오히려 상당히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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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서울에서 확실한 승리를 할 것이라는 장담과는 달리 경합지역도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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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성동구갑(민주당: 홍익표, 통합당: 진수희)

-용산구(민주당: 강태웅, 통합당: 권영세)

-광진구갑(민주당: 전혜숙, 통합당: 김병민)

-동대문구갑(민주당: 안규백, 통합당 허용범)

-중랑구을(민주당:박홍근, 통합당: 윤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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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갑(민주당: 김영배, 통합당: 한상학)

이 지역의 경우 최근 민주당 김영배 후보가 검찰로부터 선거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는데 이 사건이 선거 판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관심거리다.

-성북구을(민주당: 기동민, 통합당: 정태근)

-강북구갑(민주당: 천준호, 통합당: 정양석)

-도봉구을(민주당: 오기형, 통합당: 김선동)

-노원구갑(민주당: 고용진, 통합당: 이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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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을(민주당: 강병원, 통합당 허용석)

-서대문구을(민주당: 김영호, 통합당: 송주범)

-마포구갑(민주당: 노웅래, 통합당: 강승규)

-양천구갑(민주당: 황희, 통합당: 송한섭)

-양천구을(민주당: 이용선, 통합당: 손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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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갑(민주당: 강선우, 통합당: 구상찬)

-강서구을(민주당: 진성준, 통합당: 김태우)

-강서구병(민주당: 한정애, 통합당: 김철근)

-금천구(민주당: 최기상, 통합당: 강성만)

-영등포구갑(민주당: 김영주, 통합당: 문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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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을(민주당: 김민석, 통합당: 박용찬)

-동작구갑(민주당: 김병기, 통합당: 장진영)

-관악구갑(민주당: 유기홍, 무소속: 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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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갑 지역의 경우 통합당 김대호 후보가 막말 파문으로 제명됨에 따라 갑자기 무소속 김성식 후보가 막강 주자로 떠올랐다. 김성식 후보는 지난 20대 총선에서도 38%이상의 득표율을 올렸던 후보라 통합당 김대호 후보의 표까지 끌어 온다면 상당히 당선권에 근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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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울지역에서 초경합을 펼치고 있는 지역만 무려 23곳이다. 서울지역이 이렇게 전체 지역구 43곳 중에서 절반 넘게 접전을 펼치는 이유는 이번 21대 총선 자체가 확실한 양강구도로 선거를 치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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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대 총선에서는 보수의 새누리당과 진보의 민주당 사이에 중도를 표방하는 국민의당이 일전을 겨루었으나 국민의당이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음으로 인해 결국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이번 선거에서 누구를 택하느냐에 따라 서울의 판세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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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가운데 경합지역으로 분류된 곳들이 대부분 지난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국민의당 득표율 비율이 최소 60%이상을 넘은 곳들이다. 따라서 지난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을 지지했던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느 곳으로 향하느냐에 따라 서울 판세가 엄청나게 요동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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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민주당은 우세 6, 경합우세 3, 백중 23, 경합열세 10, 열세 7곳이며, 통합당은 우세 7, 경합우세 9, 백중 23, 경합열세 3. 열세 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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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곧 민주당의 경우 최소 13석, 최대 32석 정도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통합당은 최소 17석, 최대 40석 정도를 내다볼 수 있게 되었다. 흐름이 민주당이 아닌 통합당으로 가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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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3석: 통합당이 민주당 앞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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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대 총선에서 민주당 7석, 새누리당 4석, 무소속 2석으로 나뉘었던 인천지역은 이번 21대 총선에서도 대혼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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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민주당이 우세를 보이는 지역은 계양구갑(유동수), 계양구을(송영길) 2곳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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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백중우세 지역으로 분류된 곳은 부평구을의 홍영표 전 원내대표 지역구 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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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미래통합당이 우세를 보이는 지역은 중구·강화군·옹진군(배준영), 연수구을(민경욱) 등 2곳이며, 경합우세 지역은 연수구갑(정승연), 남동구갑(유정복), 부평구갑(정유섭) 등 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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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지역은 동구·미추홀을이다. 이곳은 민주당 남영희, 통합당 안상수, 무소속 윤상현 후보가 맞붙었는데, 보수표의 분산에도 불구하고 무소속 윤상현 후보가 앞서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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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합지역으로 분류된 곳은 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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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미추홀구갑(민주당: 허종식, 통합당: 전희경)

-남동구을(민주당: 윤관석, 통합당: 이원복)

-서구갑(민주당: 김교흥, 통합당: 이학재)

-서구을(민주당: 신동근, 통합당: 박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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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서구을 지역은 통합당 소속이었다가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이행숙 후보가 단일화로 인해 사퇴함으로써 통합당 박종진 후보는 힘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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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판세는 민주당 우세 2, 경합우세 1, 백중 4, 경합열세 3, 열세 3곳이었으며, 미래통합당은 우세 2, 경합우세 3, 백중 4, 경합열세 1, 열세 3곳이다. 나머지 1곳은 무소속 우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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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인천지역 13개 중에서 민주당은 최소 3석, 최대 7석, 통합당은 최소 5석, 최대 9석까지 내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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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그동안 인천지역의 승부는 전국 판세의 리트머스 시험지처럼 여겨져 왔다. 인천지역에서 승리하면 전국 선거에서도 승리한다는 징크스가 있었다. 이 흐름이 전국 판세에서 드러날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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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9석: 역시 통합당이 아주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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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최대의 관전 포인트가 바로 경기지역이다. 무려 59석이나 있는 지역이기도 하거니와 전국적 판세를 좌지우지한다는 점에서 매우 관심이 뜨거운 지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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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대 선거에서는 전체 60석 가운데 민주당이 무려 40석을 차지했고, 통합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19석, 정의당이 1석을 나눠 가졌다.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1석이 줄어든 59석을 두고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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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주당 우세지역은 수원시을(백혜련), 의정부시을(김민철), 부천시병(김상희), 광명시을(양기대), 안산시 상록구 갑(전해철), 안산시 상록구을(김철민), 구리시(윤호중), 시흥시을(조정식), 파주시갑(윤후덕), 화성시을(이원욱), 양주시(정성호) 등 1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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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경합우세 지역은 수원시갑(김승원), 수원시정(박광온), 수원시무(김진표), 성남시 수정구(김태년), 안양시 동안구갑(민병덕), 부천시정(서영석), 오산시(안민석), 군포시(이학영), 용인시을(김민기), 화성시병(권칠승) 등 10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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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미래통합당이 우세를 보이는 지역은 평택시갑(공재광), 평택시을(유의동), 용인시병(이상일), 안성시(김학용), 포천시·가평군(최춘식), 여주시·양평군(김선교) 등 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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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래통합당이 경합우세를 보이는 곳은 성남시 중원구(신상진), 성남시 분당구갑(김은혜), 성남시 분당구을(김민수), 안양시 만안구(이필운), 안양시 동안구을(심재철), 동두천시·연천군(김성원), 안산시 단원구갑(김명연), 고양시정(김현아), 의왕시·과천시(신계용), 남양주시갑(심장수), 남양주시병(주광덕), 하남시(이창근), 용인시갑(정찬민), 이천시(송석준), 김포시을(홍철호), 화성시갑(최영근), 광주시갑(조억동) 등 1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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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이 경합우세를 보이는 곳은 고양시갑으로 심상정 후보가 민주당 문명순 후보와 겨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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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합지역도 무려 14곳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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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병(민주당: 김영진, 통합당 김용남)

-의정부시갑(민주당: 오영환, 통합당 강세창)

이 지역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인 문석균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여권의 표를 분산시켰다. 이로인해 여야 경합지역이 되었다.

-부천시갑(민주당: 김경협, 통합당: 이음재)

-부천시을(민주당: 설훈, 통합당: 서영석)

-광명시갑(민주당: 임오경, 통합당: 양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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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을(민주당: 김남국, 통합당: 박순자)

-고양시을(민주당: 한준호, 통합당: 함경우)

-고양시병(민주당: 홍정민, 통합당: 김영환)

-남양주시을(민주당: 김한정, 통합당: 김용식)

-시흥시갑(민주당: 문정복, 통합당: 함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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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정(민주당: 이탄희, 통합당: 김범수)

-파주시을(민주당: 박정, 통합당: 박용호)

-김포시갑(민주당: 김주영, 통합당: 박진호)

-광주시을(민주당: 임종성, 통합당: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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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 판세는 민주당 우세 11, 경합우세 10, 백중 14, 경합열세 18, 열세 6곳이었으며, 미래통합당은 우세 6, 경합우세 17, 백중 14, 경합열세 10, 열세 12곳이다. 나머지 1곳은 정의당 경합우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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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경기도 지역 59개 중에서 민주당은 최소 21석, 최대 35석, 통합당은 최소 23석, 최대 41석까지 내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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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예측은 지난 20대 선거에서 통합당 전신인 새누리당이 겨우 19석에 그쳤는데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이를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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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경기도 역시 흐름이 통합당으로 향해 가고 있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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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체 판세: 통합당이 우위 점할 것으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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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경기의 수도권 전체 의석수는 121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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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반적 예측 결과 민주당 우세 19, 경합우세 14, 백중 41, 경합열세 31, 열세 16곳이었으며 미래통합당은 우세 15, 경합우세 29, 백중 41, 경합열세 14, 열세 22곳이다. 나머지 1곳은 정의당 경합 우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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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수도권 지역 121개 중에서 민주당은 최소 33석, 최대 75석, 통합당은 최소 44석, 최대 85석까지 내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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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선 민주당이 82곳,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35곳, 국민의당이 2곳, 정의당 1곳, 무소속이 2곳에서 각각 승리했었는데, 이에 비하면 미래통합당은 최소 10석 이상을 더하면서 천지개벽의 대약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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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체 1차 판세: 통합당이 우위 점할 것으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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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지역구 의석수는 253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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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반적 예측 결과 민주당 우세 57, 경합우세 17, 백중 55, 경합열세 39, 열세 85곳이었으며 미래통합당은 우세 81, 경합우세 38, 백중 54, 경합열세 16, 열세 6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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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1곳에서 경합우세였으며, 무소속은 경합우세 2, 백중 4, 경합열세 3곳으로 분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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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종합으로 보면 전국 253개 지역구 중에서 민주당은 최소 74석, 최대 129석, 통합당은 최소 119석, 최대 173석까지 내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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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미래통합당이 제1당으로 올라설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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